이번 강의에서는 상황별, 연령별에 따른 주택구매 전략을 살펴봤다.
사람들이 많이 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는데, 나쁜 입지 신축 아파트 vs 좋은 입지 신축빌라 어떤 걸 구매해야 하나요? 하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으신다고....둘 다 하지 말라고 하셨다!

다음으로 빌라 재개발 또는 아파트 재건축에 투자하는 경우, 매매가는 비싸지만 전세가가 낮아서 투자금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경우 하급지를 선택할지, 영끌해서 상급지를 가야할지도 많은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.

무조건! 영끌해서 상급지를 가는걸 추천해주셨다. 재개발/재건축은 집이 아니라 땅(입지)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기에 영끌을 하든, 평수를 좁혀서 가든 상급지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.

또, 이것도 새로 알게된 사실인데 오피스텔은 청약 시 무주택자로 간주하므로 만약 청약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면 계속 전/월세를 전전하며 주거안정성을 낮게 가져가기 보다는 오피스텔을 매매해서 그곳에서 실거주를 하며 청약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하셨다.

아래는 내가 시도하고자 하는 레버리지별로 유리한 주택의 항목들이다.

사례 : 미혼 / 신혼 /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분 -> 레버리지를 과감하게 써서 투자하라!



증여를 1억 정도 / 저축액을 1억 정도 모아놓은 것으로 가정하여 구매가능금액은 5억 언저리가 나온다.

워낙 선택지가 다양해서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, 재건축 / 재개발을 선택할 경우 아파트 재건축을 5억으로 투자하기 어려우므로 방향을 바꿔 빌라 재개발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.
사례 : 어느 정도 자란 아이들이 있는 중년 부부 -> 실거주를 반드시 고려해서 구매, 안정적인 레버리지



이 경우는 실거주를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세를 제외하고 주택구매가능금액을 설정해야 한다.

전세, 재건축/재개발은 선택지에서 제외하고 설명을 해주셨다. 아무래도 중-고등학교로 갈수록 거주안정성이 떨어지면 학교도 계속 전학을 가야 하고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 분명하다. 따라서 실거주가 중요하다.

이것으로 챕터 3 마무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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